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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택스수집 API 비교 — 발행 시스템과 데이터 파이프라인은 다르다
홈택스수집 API를 비교할 때는 전자문서 발행 기능보다 수집한 데이터를 어디에 연결할지 먼저 봐야 합니다.
홈택스수집 API 비교의 첫 질문은 “발행 시스템이 필요한가, 데이터 파이프라인이 필요한가”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국세청에 전송하는 일이 중심이면 전자문서 API를 봅니다. 이미 신고된 자료를 받아 대사·분개·리포트에 쓰는 일이 중심이면 headless 같은 수집·정규화 API를 봅니다.
홈택스뿐 아니라 기업계좌와 법인카드까지 함께 비교해야 한다면 기업 계좌 거래내역 API 비교에서 Codef, Hyphen, BankAPI, 오픈뱅킹, 은행 직접 API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같은 홈택스 데이터라도 쓰임이 다릅니다. 발행 시스템은 문서를 만들고 상태를 관리합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은 홈택스 자료를 은행 입금, 카드 승인, 내부 거래처 코드와 맞춰 다음 업무로 넘깁니다.
비교 기준
| 질문 | 발행 시스템 관점 | 데이터 파이프라인 관점 |
|---|---|---|
| 문서를 새로 발행하나 | 중요 | 범위 밖 |
| 신고된 자료를 가져오나 | 부가 기능 | 핵심 기능 |
| 은행 입금과 같이 보나 | 별도 연동 필요 | 같은 data-job 흐름 |
| AI 도구가 직접 호출하나 | 공식 문서 확인 | MCP · CLI · OpenAPI |
| 응답 필드가 기관과 무관한가 | 상품별 확인 | schemaId로 고정 |
홈택스 자료를 어디에 쓰나
부가세 신고 전 자료 준비라면 매출·매입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을 모아 과세표준과 세액을 봅니다. 1인 사장의 분기 부가세 자료 준비는 이 흐름입니다.
월말 매출 대사라면 매출 세금계산서와 은행 입금을 같이 받아야 합니다. 같은 거래처, 같은 금액, 비슷한 날짜를 묶어 미수금만 남깁니다. 은행 입금과 매출 세금계산서 대사는 이 흐름입니다.
AI 자동 분개라면 세금계산서 필드가 장부 규칙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거래처 사업자번호, 공급가액, 세액, 작성일자를 AI 에이전트가 읽고 전표 후보를 만듭니다. Cursor로 세금계산서 자동 분개에서 이어집니다.
headless에서 쓰는 schema
hometax.tax-invoices.sales.v1: 매출 세금계산서hometax.tax-invoices.purchase.v1: 매입 세금계산서hometax.cash-receipts.sales.v1: 매출 현금영수증hometax.cash-receipts.purchase.v1: 매입 현금영수증bank.transactions.cb.v1: 은행 입출금내역card.approvals.corp.v1: 법인카드 승인내역
schemaId가 고정되면 AI 에이전트와 내부 코드가 같은 필드명을 봅니다. 홈택스만 볼 때보다 은행·카드와 함께 볼 때 이 장점이 커집니다.
선택 가이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이 제품의 중심이면 전자문서 API를 먼저 검토하는 편이 적합합니다. 이미 신고된 홈택스 자료를 받아 대사·분개·리포트·AI 자동화로 넘기는 것이 중심이면 headless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큰 이전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월말 대사, 분기 부가세 자료, 세금계산서 자동 분개 중 하나를 골라 data-job으로 먼저 연동하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