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 자동화
부가세 신고 전 누락·불일치 사전 점검
신고가 끝난 뒤에야 발견하던 누락을 신고 전에 잡을 수 있습니다. 매출·매입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을 합산·대조해 빠진 건과 안 맞는 건만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신고 전날, 매출·매입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 합계를 다시 맞추는 회계 담당이 있습니다. 누락 여부를 늦게 발견하면 원인을 찾느라 마감 일정이 흔들립니다.
사전 점검은 네 종류의 자료를 모아 차이가 난 항목을 먼저 보여 주는 흐름입니다. 신고와 최종 판단은 회계 담당자가 맡습니다. 이 글은 결산 절차에 점검을 넣을 때 필요한 기준과 예외를 설명합니다.
신고 전에 확인할 항목
분기 부가세를 직접 점검해 신고하거나 검토하는 회계담당이 분기마다 겪습니다.
- 빈도: 분기 1회, 신고 직전 한 주에 몰립니다.
- 현재 방식: 매출·매입 세금계산서, 매출·매입 현금영수증을 따로 받아 엑셀에서 합을 내고, 신고 예정 금액과 눈으로 맞춥니다.
- 방치 비용: 누락을 신고 후에 발견하면 수정신고·가산세입니다. 신고 마감에 몰려 급히 보면 그 확률이 올라갑니다.
자동 점검과 최종 판단의 경계
4종 자료 수집과 합산·대조·플래그는 자동, 빠진 건의 보정 판단만 사람이 합니다.
| 단계 | 현재 (수기) | headless 도입 후 |
|---|---|---|
| 매출·매입 세금계산서 수집 | 홈택스 따로 | 자동 |
| 매출·매입 현금영수증 수집 | 홈택스 따로 | 자동 |
| 항목별 합산 | 엑셀 수기 | 자동 (과세표준·세액·납부 예상) |
| 누락·불일치 점검 | 사람이 대조 | 자동 (체크리스트 통과/실패) |
| 빠진 건 보정 | 사람 | 사람 (남는 일) |
수집한 4종 자료는 회사 결산 시트나 점검 시스템에 그대로 쌓이고, 점검 결과도 같은 곳에서 봅니다. 자동 점검 체크리스트는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 점검 항목 | 무엇을 보나 |
|---|---|
| 합계 0 의심 | 매출 또는 매입이 0원이면 자료 누락 가능 |
| 음수 세액 | 매출세액 < 매입세액이면 환급 - 의도된 건지 |
| 현금영수증 ↔ 현금 입금 정합 | 현금 매출 합과 은행 현금 입금 합이 크게 어긋나는지 |
| 직전 분기 대비 ±50% | 매출·매입이 급변하면 사람 검토 신호 |
| 사업자번호 일관성 | 내 사업자번호와 다른 건이 섞였는지 |
통과한 항목은 보고에서 빠지고, 실패한 항목과 사업자번호 불일치 건만 따로 모아 보여 줍니다. 신고 전에 볼 목록이 짧아집니다.
점검 흐름이 바꾸는 일
추정이라 자기 자료로 바꿔 보면 됩니다.
- 시간: 4종 수집 + 합산 + 대조를 분기마다 손으로 반복합니다. 자동화 후 사람 몫은 실패 항목만 보는 1~2시간입니다.
- 금액: 가장 큰 값은 시간이 아니라 회피한 리스크입니다. 누락 한 건을 신고 전에 잡아 수정신고·가산세를 피하면 분기 요금을 넘습니다.
- 요금: headless는 데이터 수집 요청 단위 과금입니다. 분기 1회, 자료 4종이면 슬롯이 작습니다. 현재 가격은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첫 점검에 필요한 조건
경로 1 - 개발자에게 요청. 아래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분기마다 신고 한 주 전, 직전 분기 기간으로 홈택스 매출·매입 세금계산서와 매출·매입 현금영수증 4종을 받아 합산하고, 누락·불일치 체크리스트를 돌려 실패 항목과 사업자번호 불일치 건만 보고해줘. 홈택스 자격증명 1장 콘솔에 등록할게.
경로 2 - 낮은코드. 분기 일정으로 도는 형태입니다. 자료 합산 자체는 1인 사장의 분기 부가세, 클릭 없이 자료 준비와 같고, 거기에 점검 체크리스트가 더 붙은 구조입니다.
자료 보관 범위
홈택스 자격증명은 봉투 암호화로 저장하고 수집 시점에만 메모리에서 복호화합니다. 등록 후 평문은 남지 않습니다. 자격증명은 워크스페이스 안에만 있어 밖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키 관리 모델은 보안 페이지에 있습니다.
시작 체크리스트
- 점검 대상 분기 확인 - 보통 "직전 분기"
- 신고 예정 금액과 대조할 기준 합의
- 첫 분기는 자동 점검 결과와 사람 검토를 한 번 대조
- 사업자번호 불일치 건 후속 처리 담당 지정
- 신고 한 주 전으로 일정 고정, 신고 직전 한 번 더
차이가 남을 때
| 증상 | 원인 | 대응 |
|---|---|---|
| 4종 중 일부 0건 | 면세 사업자 등 정상일 수 있음 | "0건이 맞나" 한 줄 확인 |
| 음수 세액(환급) 플래그 | 매입이 매출보다 큼 | 의도된 환급이면 통과 처리 |
| 현금영수증 ↔ 현금 입금 큰 차이 | 현금 매출 누락 또는 분류 오류 | 실패 목록의 그 건만 사람이 확인 |
| 사업자번호 불일치 다수 | 거래처 발행 오류·동명 사업자 | 별도 목록으로 분리해 정정 요청 |
| 직전 분기 대비 급변 | 큰 거래가 한 분기에 몰림 | 정상일 수 있음 - 큰 건만 눈으로 확인 |
더 읽기
- 이 점검을 회사 결산 절차에 넣는 큰 그림을 보고 싶다면: 결산 전 부가세·현금영수증 점검
- 자료 준비만 먼저 보고 싶다면: 1인 사장의 분기 부가세, 클릭 없이 자료 준비
- 매출 입금까지 같이 맞춘다면: 은행 입금과 매출 세금계산서, 매월 사람 손 없이 대사
- 클라이언트가 여럿인 회계법인이라면: 회계법인이 클라이언트 수십 곳 자료를 한 번에